세이셸 가봤니 ..?
세계 10대 섬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첫 번째 섬이 세이셸이다
마다가스카르, 레위니옹, 모리셔스, 잔지바르, 카보 베르데 그리고 몰디브(아시아) 등 인도양에 아름다운 섬들이 떠 있는데 세이셸은 탄자니아에서 1600km 떨어진 아프리카 53개국 중에서 가장 작은 섬나라로 인구 10만명, GNP는 약 18,000$로 꽤 높은 편이지만 빈부격차가 심하다. 그러나 연중 섭씨 24~30도몬순기후 때문에 해변엔 여행객과 현지인들로 1년 내내 북적인다.
영국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신혼여행지
오바마 대통령, 영국 축구선수 베컴 부부, 비틀즈 폴 매카트니, 조지 클루니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이 해마다 찾는 단골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영국 BBC 방송국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버킷 리스트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고 가장 아름다운 섬나라로 엄지 손가락을 높이 치켜 세운 세이셸은 115개 산호섬과 무엇보다 화강암 색깔이 신비하고 산호가 부서져 만들어진 해변의 모래는 파아란 하늘과 에머랄드빛 바다와 어울려 눈부시게 하얗다.
세이셸은 인도양을 건너는 아랍상인들이 범선을 정박하거나 해적들이 쉬어가는 정도였던 무인도가 포르투갈 바스코 다 가마에 의해 알려지고 영국의 동인도 회사가 처음 상륙하였다. 이후 프랑스가 세이셸 군도로 명명하고 프랑스령으로 선포한다.
영국은 영국령이라 주장하며 10여년 전쟁 끝에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쟁 참패로 몰락하면서 1814년 파리조약으로 영국령이 되었다가 1976년 6월에 독립했다
마다가스카르, 레위니옹, 모리셔스, 잔지바르, 카보 베르데 그리고 몰디브(아시아) 등 인도양에 아름다운 섬들이 떠 있는데 세이셸은 탄자니아에서 1600km 떨어진 아프리카 53개국 중에서 가장 작은 섬나라로 인구 10만명, GNP는 약 18,000$로 꽤 높은 편이지만 빈부격차가 심하다. 그러나 연중 섭씨 24~30도몬순기후 때문에 해변엔 여행객과 현지인들로 1년 내내 북적인다.
영국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신혼여행지
오바마 대통령, 영국 축구선수 베컴 부부, 비틀즈 폴 매카트니, 조지 클루니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이 해마다 찾는 단골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영국 BBC 방송국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버킷 리스트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고 가장 아름다운 섬나라로 엄지 손가락을 높이 치켜 세운 세이셸은 115개 산호섬과 무엇보다 화강암 색깔이 신비하고 산호가 부서져 만들어진 해변의 모래는 파아란 하늘과 에머랄드빛 바다와 어울려 눈부시게 하얗다.
세이셸은 인도양을 건너는 아랍상인들이 범선을 정박하거나 해적들이 쉬어가는 정도였던 무인도가 포르투갈 바스코 다 가마에 의해 알려지고 영국의 동인도 회사가 처음 상륙하였다. 이후 프랑스가 세이셸 군도로 명명하고 프랑스령으로 선포한다.
영국은 영국령이라 주장하며 10여년 전쟁 끝에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쟁 참패로 몰락하면서 1814년 파리조약으로 영국령이 되었다가 1976년 6월에 독립했다


마헤 Mahe, 프랄린 Praslin, 라디그 La digue
세이셸은 크게 마헤, 프랄린, 라디그 이 세 섬이 여행 포인트다. 이곳에 최초로 아랍 상인들이 정착하고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여서 다양한 문화가 섞여 영어 불어 그리고 불어 사투리와 현지 언어가 섞인 크레올어가 함께 쓰인다
마헤는 국제공항이 있는 수도 빅토리아가 있고 우리나라 읍정도 되는 미니 수도이다
800년간 아랍 무어인들이 이베리아 반도 스페인과 포르투칼을 지배하면서 모든 문화와 종교를 인정하고 받아들였듯이 어색한 문화에 대해 무조건 배타적인 시선을 보낼 것이 아니다. 여러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할 때 우리의 눈앞에는 더 큰 세계가 열리는 것이다
빅토리아 번화가를 거닐다 보면 카톨릭과 영국 성공회 성당, 기독교 교회, 이슬람 모스크와 힌두교 사원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인종도 다양하여 인종차별 없는 섬나라다.
프랄린 섬
마헤 빅토리아 항구에서 프랄린 섬으로 페리를 타고 1시간 1-20분 가면 천혜의 절경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앙스 라지오’ 해변을 안고 있는 프랄린 섬이 기다린다.
흥분된 마음은 가라앉을 틈이 없고 파아랑과 에머랄드 잉크가 풀어진 듯 마치 바닷물에 흰 옷을 입고 들어가면 염색될 듯한 상상하지 못할 바다색깔을 보면 저절로 눈을 감고 고개를 흔들게 만든다
수영을 하는 사람, 요트를 정박해놓고 바다를 즐기는 사람, 전 세계에서 날라 온 여행자들의 표정에서 ‘너도 여기에 왔구나’ 또 다른 언어가 보인다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눈앞에 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고 바로 죽어도 호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이셸은 크게 마헤, 프랄린, 라디그 이 세 섬이 여행 포인트다. 이곳에 최초로 아랍 상인들이 정착하고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여서 다양한 문화가 섞여 영어 불어 그리고 불어 사투리와 현지 언어가 섞인 크레올어가 함께 쓰인다
마헤는 국제공항이 있는 수도 빅토리아가 있고 우리나라 읍정도 되는 미니 수도이다
800년간 아랍 무어인들이 이베리아 반도 스페인과 포르투칼을 지배하면서 모든 문화와 종교를 인정하고 받아들였듯이 어색한 문화에 대해 무조건 배타적인 시선을 보낼 것이 아니다. 여러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할 때 우리의 눈앞에는 더 큰 세계가 열리는 것이다
빅토리아 번화가를 거닐다 보면 카톨릭과 영국 성공회 성당, 기독교 교회, 이슬람 모스크와 힌두교 사원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인종도 다양하여 인종차별 없는 섬나라다.
프랄린 섬
마헤 빅토리아 항구에서 프랄린 섬으로 페리를 타고 1시간 1-20분 가면 천혜의 절경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앙스 라지오’ 해변을 안고 있는 프랄린 섬이 기다린다.
흥분된 마음은 가라앉을 틈이 없고 파아랑과 에머랄드 잉크가 풀어진 듯 마치 바닷물에 흰 옷을 입고 들어가면 염색될 듯한 상상하지 못할 바다색깔을 보면 저절로 눈을 감고 고개를 흔들게 만든다
수영을 하는 사람, 요트를 정박해놓고 바다를 즐기는 사람, 전 세계에서 날라 온 여행자들의 표정에서 ‘너도 여기에 왔구나’ 또 다른 언어가 보인다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이 바로 눈앞에 있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고 바로 죽어도 호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